상품검색
.

HIT: 433
Posted at 2012-01-10 22:33:32
<p>2011년 6월 1일 수요일</p> <p>&nbsp;6월의 첫째날이 밝았다. 그러나 여전히 계속되는 악몽 너무 진짜 같은 꿈 탈장에다가 배에서 창자가 흘러내리는 내 자신의 모습 또 다시 집에서 깨면 온몸을 감싸는 식은 땀 지금 일기를 순간에도 머리와 손발에서 식은땀이 난다. 그리고 머리에 피가 거꾸로 솓구치는 기분 그리고 머리가 찌릿찌릭 거린다.</p> <p>&nbsp;김 모니카 수녀님과 대화... 물치 쌤이 내 방까지 데려다 주시고... 영덕 생활개선회원들의 방문... 김호영 교수님과의 통화 국원이과 진우와의 통화 이렇게 하루는 또 가는구나...</p>
이름
비밀번호
댓글
자동등록방지
보이는 순서대로 숫자 및 문자를 모두 입력해 주세요.
 
저장
즐겨찾기에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