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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2-01-09 20:54:52
<p>2011년 5월 31일 화요일</p> <p>&nbsp;</p> <p>&nbsp;5월의 마지막날이다. 벌써 병원에서 4,5월이 지나갔다. 2달 동안에 내가 한 것은 무엇인가... 분명 건강은 회복중이고 정신과 치료도 호전적으로 되는듯하다. 다만 아버지의 건강이 걱정이된다 몸도 않좋으신데 또 혼자서 일을 꾸려가는 모습을 보는 불효자의 마음은 무겁다. 머리가 지끈 지끈 아프고 뒷 골이 땡겨온다. 푱소에 낮던 혈압도 들쑥 날쑥이다. 어제 국원이 어머니가 사온피자도 맛있게 먹었구... 문기아제가 돈까스도 사주셧다. 나를 걱정하고 사랑해주시는 분들... 은혜를 갚는 길은 하루 빨리라도 쾌유하는 것 밖에는 없는 듯 하다.</p> <p>&nbsp;오늘은 비도오고 기분도 울쩍하고 아~~하~~ 한숨이 나도 모르게 나온다... 답답하고, 갑갑하다... 오늘은 그냥 일기에 담을 수 있는 뭔가도 없는 그냥 멍한 하루였다. 5월의 마지막 나는 이러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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