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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2-01-09 20:52:07
<p>2011년 5월 30일 월요일</p> <p>&nbsp;</p> <p>&nbsp;오늘도 아침식사와 함께 뉴스를 틀어본다. 병원의 생활이 적응되면서 조금씩 편안함이 느껴진다. 아침에 여느 주부처럼 아침드라마와 건강정보 프로그램을 시처하면서 유익한 정보는 메모하여놓고 다시 노트에 정리하여 공부를 하고있다. 어찌보면 너무 달리기만 하였던 인생을 잠시 걸어가며 주변 풍경과 다른 의미를 찾아가는 인생의 전환점을 걷고 있는 것 같다.</p> <p>&nbsp;오늘은 쏟아지는 낮잠을 참고 일찍 잠을 참해볼참이다. 그리고 덕자씨(친구 어머니)의 뜻 밖의 방문과 피자!! 아니 마음을 함께 가지고 오셧다. 국원이 어머니가 아닌 우리 엄마같은 편암함이 든다. 어머니에 대한 감사함을 편지로 써서 곱게 접어놓았던걸 전해드렸다. 그리고 어머니의 장문의 문자메시지 나의 러브레터에 감동받으신 것 같다. 우리 병곤이 형님께 않썻다고 질투하시는건 아닌지... 다음에는 아부지에게도 러브레터를 써야지. 그나저나 하루 빨리 낳아서 그냥 어디론가 발길이 가는 곳으로 가고 싶다. 오늘 하루도 이렇게 지나간다. 내가 어찌하든 시간은 흘러간다. 이 시간에 뜻 깊은 일을하지 않더라도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싶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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