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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2-01-09 20:48:28
<p>2011년 5월 29일 일요일</p> <p>&nbsp;</p> <p>&nbsp;하루가 무료하다... 뭔가 의욕이 없다... 슬픈현실이다. 꿈은 있으나 그를 실천할 수 없다는 것 따사로운 햇빛이 빛나지 않고 꾸물 꾸물 거린ㄴ 것이 꼭 나의 현실같다. 오늘 뉴스에서 유럽 슈퍼 박테리아로 10명이 사망 1,000명의 감염으로 비상이라고 한다. 이렇게 2012지구 종말론이 가까워 오는 것인가.</p> <p>&nbsp;하루 하루 몸은 건강해 지지만 몸이 축처지고 우울함은 떨쳐지지가 않는다. 뉴스를 보아도 뭔가 희망적이 뉴스 보다는 절망적이고 슬픈 뉴스만 나오는 것 같다. 뒷골이 땡기고 머리가 터질 것 같다. 혈압이 100~140 정상 수치라지만 너무 왔다 갔다... 뭐 하나 제대로 되는게 없는 것 같다. 행복해지고 싶다... 사고 이전의 나로 돌아가고 싶다. 가슴이 막혀서 뚫리지 않는다. 답답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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