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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226
Posted at 2014-05-13 07:25:36
<p>5월13일 맑음</p> <p>밤새 바람이 새롭께피어난 새순들을 괴롭힌다</p> <p>어저께 우리집의 축사에 새로운 식구가 늘어낮다</p> <p>귀워운 암송아지한마리가 태어낮다 아침에 축사에가니 음부가 부어있길래</p> <p>다시 정심시간과 사이사이에 축사에 올라가봐도 이상이없기에</p> <p>그냥왓다니 저녁에 소밥을 주려올라가니 벌서 순산을 하고</p> <p>탯줄도 다자르고 초유를 먹이고있다</p> <p>참으로 대단하다 혼자스스로 송아지도 놋코 탯보와 탯줄은 다먹어 치우고</p> <p>혀로 송아지에게 묻은 양수를 다 할터주고는 초유를 송아지에게 주고있다</p> <p>초산이라서 걱정스러웟는대도 누가가르처준것도아닌대</p> <p>혼자서 다정리하고 짚으로 보금자리까지만들어 노은걸보니 인간들이 하는거는</p> <p>아무것도 아니란 생각을 하여본다</p> <p>막태어난 송아지도 두다리를 후들거리면서도 어미소의 초유를</p> <p>빨고있는것또한 여간기특한게아니다</p> <p>송아지나 사람이나 3일안에 초유를 먹지안을면 크면서 잔병치레를한단다</p> <p>다행히 우리송아지는 등치는 다소 적어도 건강하게 잘자라 주기를 바랄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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